나름 태어나기 전부터 책장도 꾸미고 책들을 사다 채워줬건만
80일된 우리 아가는 책들을 찢는 장난감으로 아나봐요...
전부다 찢어놓는답니다...
두툼한 보드북들까지 있는 힘을 다해 찢어주시는 울아가 어찌해야하난요?
울아가만 이러는 건지요?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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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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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울아가 절대 가만히 있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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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심장
나름 놀이라... 그땐 얌전히.. 지금은 7개월이거든요.. 보드북은 아직 못찢는데.. 먹지요.ㅋㅋ
그냥 양장본은 찢어댑니다... 뭐 그냥 냅둬요.. 먹지 않는지 지켜보면서요... -
LetMeGo
천으로 된 책 사주세요~ 영아기땐 거의 천 책 사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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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시어스
태기북은 쪽쪽 빨아주시고~~~ 이젠 천책은 흥미를 잃은듯해요~~~
찢는게 재미있나봐요~~ -
빛길
울딸램은 죄다 보드북 물어뜯었답니다.. 보드북이 너덜너덜 이젠 안 물어뜯긴하는데.. 양장책이 가끔 찢어져요.. 들고다니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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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던날
휴~~ 울딸만 그러는건 아니군요^^ 물어뜯고 찢어대고 해서 걱정했거든요~~~
나중엔 괜찮아 지겠죠?^^ -
새우깡
저희 딸도 책만 보면 찢고 먹고.. 다 그렇게 크는 건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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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자리
ㅋㅋ 울딸램은 사랑해사랑해 책도 이미 다 찢었구요~
다른 두꺼운 보드북은 먹습니다... -.,- -
한추렴
저희 아기는 8달인데 북북 찍거나 입으로만 가요 ㅎㅎㅎ
2022-02-28 17:10:52
울아기 80일경부터 저도 좀.. 여유?가 생겨서... 책좀 접해줘야겠다고..ㅋㅋㅋㅋ 그때 울아간 너무나 얌전했던건지... 책 읽어주면 가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