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남아를 키우고있는데여
요즘 부쩍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여
제가 임신4개월에 접어들었는데..
혹시 흔히들 말씀하시는 아수탄다는말때문인지
아님 이맘때가 원래 엄마를 힘들게 하는때라서 그런지
울아들 넘 힘들게 합니다.
저는 누워서 좀 쉬고싶은데 울아들이 제일 싫어하는것이
엄마가 설거지할라구 고무장갑낄때랑 누워있는거예여..
혼자놀때 설거지 해놔야 애 잘때 같이 자고할텐데
그렇다구 누워있는것도 안되고
누워서 책읽어준대도,,,퍼즐놀이하면서 놀아준대도...
무조건 누워있는건 싫답니다.
울며불며 일어나래여...
그리고 왜이렇게 손가락잡고 이방저방 끌고다니는지..
원래 이맘때가 그런거져..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거겠져
댓글 4
2022-02-27 04:11:57
2돌무렵이 가장 힘들때라고들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22개월 되가는데요 정말 힘들어죽겠네요..
울아들은 요즘 냉장고문에 매달려 살아요.. 매일 이것달라 저것달라 하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