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부쩍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애들 키우는게 이렇게 어려운거구나~ 매일 느끼며 살고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데 매일 한번이상 아이한테 화를 내게 되네요 ㅠㅠ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지금 낮잠을 자고 있는데
자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ㅋㅎㅎㅎ
다들 즐건 주말되세요~
2022-02-25 08:26:36
부쩍부쩍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애들 키우는게 이렇게 어려운거구나~ 매일 느끼며 살고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데 매일 한번이상 아이한테 화를 내게 되네요 ㅠㅠ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지금 낮잠을 자고 있는데
자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ㅋㅎㅎㅎ
다들 즐건 주말되세요~
마자요...자는건 참 천산데....애들..힘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