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온새미로
아가미에 와서보니 가장 부러운게 아이들 책장이네요. 전 이제 푸름이 달님 들였을뿐이고....그래도 소박한 울아들 좋아라하고.... 근데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사정대로 주변에 버리는 동화책이라도 알아봐야겠어요.... 확실한 자극 감사합니다.
ㅎㅎ 님....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지금 있는 책이라도 열심히 잘 읽어주시면서 다른 좋은책 나오면 그때 천천히 알아보시고 들이시면 되용~ 그리고 닉네임 이쁜 한글로 바꿔주심 어떨까요? 영어 닉네임은 부르기가 넘 힘들어서용~ ㅎㅎ 부탁드려요~
댓글 수정 삭제
거실에 tv없에고 서재를 만드신 오키님들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와 울 신랑 tv를 포기할 수 없어 걍 방에다가 책 놓아두구 한아름씩 가져오라해서 읽어주네요~~ㅋㅋ
ㅎㅎ 님....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지금 있는 책이라도 열심히 잘 읽어주시면서 다른 좋은책 나오면 그때
천천히 알아보시고 들이시면 되용~
그리고 닉네임 이쁜 한글로 바꿔주심 어떨까요?
영어 닉네임은 부르기가 넘 힘들어서용~
ㅎㅎ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