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빠른80은 의미가 없었어요 ^^
빠른 80이지만 대학을 1년 늦게 들어가 80년생들이랑 같이 다녔거든요..
그러면서 80도 친구.. 빠른 81도 친구.. 제수한 79도 친구.. 모두들 친구가됐죠..
그러다보니 고등학교 1년후배도 친구가돼고..
빠른 이란거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요즘은 초등학교 1월부터 끊어서 학교 보낸다니 참 다행이다 싶네요.. 헷갈리지 않아서 ^^*
방가워요.. 원숭이띠 여러분~~ ^^
2022-02-24 16:22:10
ㅋㅋㅋ저두 빠른 80인데..그냥 80이 반말하면 기분 나쁘던데...
전 79랑 친구하고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