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체력은 정말이지 어디서 그렇게 샘솟는지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오늘 어린이 대공원에 가서 동물원이며, 캐릭터마을이며, 놀이기구까지 탔었습니다...
낮잠 한번도 안자고 버티는 걸 보고 전 속으로 오늘은 초저녁부터 자겠지 싶었는데..
왠걸요....
11시 넘어서 겨우 재웠습니다...
저의 몸은 천근만근....
아이들 체력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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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17:37:17
아이들 체력은 정말이지 어디서 그렇게 샘솟는지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오늘 어린이 대공원에 가서 동물원이며, 캐릭터마을이며, 놀이기구까지 탔었습니다...
낮잠 한번도 안자고 버티는 걸 보고 전 속으로 오늘은 초저녁부터 자겠지 싶었는데..
왠걸요....
11시 넘어서 겨우 재웠습니다...
저의 몸은 천근만근....
아이들 체력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