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영어수업을 하고 오는 날에는
그날 배운 것을 늘 흥얼거리는 혀니..
영어가 재미있나봐요.. ^^
엄마는... 영어가 무서운데.. ㅋㅋ
요즘엔 숫자를 공부하나봐요.. 늘 원, 투 , 쓰리 ~~ 세고 다니고
꼬마 인디언 노래를 열심히 부른답니다..
오늘은 밤비노 중에 6가지 숫자중 빠진 숫자 찾기를 했는데
사람을 세면서 원, 투, 쓰리, 포.. 하면서 하나하나
영어로 세면서 하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공..
재미있게 영어를 배워서인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녀석..
한참 흥미를 가지고 영어를 하는 아이를 잘 받쳐줘서..
엄마처럼 영어때문에 고생하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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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16:5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