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예전 만큼 못놀아주긴하는데 그래서인지
친구집에서 집에만 가자고하면 땡깡이 시작되네요..
달래보고 혼내보고 해도 안되요...
신랑퇴근시간까지 있다가 신랑이 와도 막무가내....
친구들집에 가면 올때마다 매번 울면서 나오는것도 눈치보이고
애도 스트레스고 해서 차라리 우리집서 모이는게 낫기도 하다면서....
좋게 갔다가 올때 항상 큰소리가 나오거나 아님 저혼자 속터져듁습니다....ㅠㅠ
그런다고 외출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집이 넘 심심해서 그런건지...
요2달 사이에 갑자기 시작된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는건지 아님 제가 양육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4-5세 으아악입니다....
2022-02-18 12:43:59
그게 울집서 놀아도 친구가갈때되면 울더라구요..ㅋ 근데 좀 지나면 괜찮아 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