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 다리쪽이 통증이 흠..시간재보자...참고로전 셋째입니다....
아는 언니놀러와있었습니다.. 그언니는 두아이의엄마.. 참고로 둘째 36주만에 순풍 그것도 다니던병원까지못가고 가는 길에 있는
다른 병원에서..
저:언니 평소하고좀많이틀린데 진진통은아냐..
언니:어여가봐..빨랑 넌셋째잖아..!!
저:글두 느므 빠른데..진진통도아니고..
언니:나도 살살아픈거 2시간 버티다가 길가다있는 병원에서 애낳잖아..
저:(겁먹음...셋째라고해도 다까먹기에 초산같은기분..;;)그...그런거야? 가야하나..``;;
언니:어여 전화해보고가!가!가!가!
병원에서...
진진통은아닌데 3분..간격??? 혼자 오버액션하시고..일하고 있는 신랑한티 전화해서..
오늘은 안넘길꺼같테 이러고요.. 울신랑 다른지역으로 협의가야하는데 5분대기조하고있고요..
분만실가서 태동검사하는데... 2센티열렸지만..
오늘은 아니네여..집에가서 많이아픔오세여.^,.^ 담당샘말씀이러고요....
에쒸...ㅠ,.ㅠ;;
셋째면뭐합니까 완전 설레발만치고.. 지금도 배상태로는 당장나올듯 가진통이있습니다만..
가진통일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2-02-18 09:50:29
하나든 셋이든
출산은 긴장되고 벅찬일이져..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편한맘 갖으세염...순산하시구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