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을까 안돼 못낳아..이러면서 고민한지 6년이란 시간이 훌쩍지나갔네요~
후회하는 날도 있지만 거의 잘했다는 마음 안고 살고있네요^^
나의 분신들을 보면서 말이죠~
지금도 뒤에서 열나게 떠들고 뛰댕기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엄찌만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들..
하핫~
많은 분들이랑 친해졌음 좋겠네요^^
아산 음봉에서
호진호원맘.
2022-02-18 01:47:54
낳을까 안돼 못낳아..이러면서 고민한지 6년이란 시간이 훌쩍지나갔네요~
후회하는 날도 있지만 거의 잘했다는 마음 안고 살고있네요^^
나의 분신들을 보면서 말이죠~
지금도 뒤에서 열나게 떠들고 뛰댕기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엄찌만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들..
하핫~
많은 분들이랑 친해졌음 좋겠네요^^
아산 음봉에서
호진호원맘.
ㅎㅎ 반갑습니당^^
아이가 둘이고,, 쑥쑥 자라고 있겠네요,,
딸 하나인 저는,,무지 부럽기만 합니당~~
잘 지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