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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캔디
안녕하세요~ 79년생 4살된 아들내미 왜관맘이예요.. 저두 일찍 결혼했다고는 생각한 적이 없는데.. 친한 칭구들중도 반이상이결혼할 생각을 안하네요.. 어여들 가야 할텐데..걱정이예요^^ 여기서..친구도 사귀고..많은 정보와 육아 고민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방가워요^^
반갑습니다... 저두 제일 친한 친구가 결혼을 안해서 걱정인데... ㅋㅋㅋ 이게 어린나이가 아니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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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두 제일 친한 친구가 결혼을 안해서 걱정인데... ㅋㅋㅋ
이게 어린나이가 아니잖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