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전날 혼자서 책을 읽는 딸아이를 보고 사실 놀랐습니다..
집에서 특별히 신경써주지도 않았는데 ......
정말 혼자서 띄엄띄엄 다 읽더라구여..
조그만 책장도 가득하지 않은 울집 책들...
큰맘먹고 서점엘 갔는데 몬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정말 몰라도 저처럼 모르는 엄마가 또 있을가 싶더라구여
지금이라도 울 딸을 위해 공부 좀 해야겠어여...
댓글 4
2022-02-17 20:00:59
안녕하세요...
요전날 혼자서 책을 읽는 딸아이를 보고 사실 놀랐습니다..
집에서 특별히 신경써주지도 않았는데 ......
정말 혼자서 띄엄띄엄 다 읽더라구여..
조그만 책장도 가득하지 않은 울집 책들...
큰맘먹고 서점엘 갔는데 몬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정말 몰라도 저처럼 모르는 엄마가 또 있을가 싶더라구여
지금이라도 울 딸을 위해 공부 좀 해야겠어여...
저희 애도 책에 흠뻑 빠졌습니다. 정말 종이에 물 흡수하듯... 얼마전 아가미에서 구입한 전집 중에 마음에 드는 책이 있는지 엄청 반복하구 있구요. 도서관 가기. 등등 책이라면 사죽을 못 쓴답니다. 이 때가 그런땐가봐요.
전 창작이랑 명작이랑 요즘 읽히고 있어요. 6세가 되니까 애들이 영아용 책보다는 좀더 길고 줄거리가 형성되는 걸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