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신체의 변화에 유독 마음이 상할때도 있고,
우울했었는데,
둘째는 그런거는 좀 덜한데, 나이가 좀 더 들었다고 첫애때보다 힘에 부치네요.
첫애도 많이 보채고 힘들게 하는데다가 여름내내 입덧때문에
정말 힘들었거든요.
이제 2달 있으면 태아와 만나게 되는데,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게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모든 임신하신 오키님들 건강하고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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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18: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