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준비로 밤새 동영상 만들구,,,카페들 들락거리면 엄마표 포토테이블이며 돌상 정보구하구,,,,
그랬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울아들 벌써 두돌이 되었네요,,,,
다른 오키님들두 비슷하리라 생각되네요,,,,
그당시엔 저녀석 언제 크나 했다가 지나면 벌써 이리 컸네,,,싶은것이 대견하구 뿌듯하구,,,,
울아들은 11월생이라 1살은 그냥 먹어버려서 내년이면 벌써 4살이라니,,,,
우스워요,,, ^^
다시한번 한 아이의 엄마라는게 자랑스러워 긁적여 보네요,,,
댓글 5
2022-02-16 15:42:35
눈깜짝 할 사이 두돌이 세돌되고 세돌이 네돌 된답니다..
우리 아들은 12월생이라 학교 들어가면서 잘할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너무 씩씩하답니다.. 아이 두돌 축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