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는 거의 낮잠이나 저녁잠 요즘은 누워서 잘 잤는데요...
오늘 좀 혼자 놀고 나서는 낮잠을 누워서 안자려고 하더라구요...
할머니집에 가면 할머니가 엎어주던게 생각나서그런데
제 등에 찰싹 붙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고 언제 이놈을 이렇게 엎어보나 싶어서 엎어서 재우긴 했는데
이거 버릇되지는 않겠죠?
사실 엠제이가 9.3kg밖에 안나가서 엎어도 무겁지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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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5 08: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