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가 되면 늘 생각하게 되는게 있어요.
난 이나이 먹도록 뭘 한걸까??
더구나 올해는 아가때문에 내내 집에서 아가랑 육아씨름만 했어요.
작년은 그래도 3/4분기까지 직장다니고 그래서 이런 생각이 덜했는데...
육아휴직도 끝나가는데 아가때문에 복직은 못할듯 싶고..
남들은 집에서 부업이라도 할 손기술이라도 배우고 그랬던데.. 난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으니..
직장다니면서 미리미리 준비좀 해둘껄..후회스럽고 그래요.
올해는 더욱 이런 후회가 가득하기만 하네요 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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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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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근
그러게요.. 허무하게 한살 또 먹는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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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
정말 갈수록 시간이 빨리 가네요~ 남은 한달 마무리 멋지게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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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놀
뜻깊은 12월 보내세요~ 저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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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율하
집에서 살림만 하면 다들 이런고민과 생각을 하는군요 저만그런줄알았어요 ㅎㅎ
우리 아이라도 건강하게 잘키우자구요 엄마들 홧팅!! -
볼수록매력
다 그렇게들 사나봐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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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욋길
새해엔 후회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보아요. 화이팅^^
2022-02-05 04:22:44
정말 한해동안 이뤄논건없는데 벌써 한해가 끝나가고 있어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