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요즘 좀 바뿌고,일도 많고, 육아도 힘들구 해서..
오키는 여전히 정겹네요^^
울 딸 이제 만 9개월 채우고 10개월인데요.
자다가 두 번 정도 꼭 깨네요.
새벽 1시, 4시경에.
잘 때 땀도 축축하고,
이불도 돌돌 말려있고 해서,
덥기도 하고, 이불이 답답해서 깨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그냥 이불 덮지 말고 재워볼까하는데.(실내온도만 26도 정도로 맞추려구요)
이렇게 하시는 분 있나 궁금해서요.
이불 잘 덮고 자나요, 아가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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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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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저두 약간 춥게 키운편이에여...여자아이구여..^^
지금 19개월인데...아직까지 크게 앓은적 없네여..
지금두 전혀 안덮은 상태에서 자구 있어여...ㅎ
오히려 덮어주면 깨더라구여...ㅋ -
늘솜
전 겨울엔 덮어주면 자주 깨서 조끼이불 덮어 재웠구여 봄부턴 안덮고 재우네여 ^^ 저희아간 15개월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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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
한겨울에도 이불 덮어주면 시러하던걸요.. 깨버리기도 하구요.. 걍 집을 따뜻하게하고 이불 안덮었구요..
지금도 이불 안덮고 자고 있어요 -
빛길
백번 덮어줘도,,,백번 걷어차는관계로 ... 저도 살짝 춥게 키우는 편인데...혹시나해서 아직까지도 이불조끼 입혀서 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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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전 추울 때는 좀 톡톡한 이불조끼 입히고 재우구요, 이불을 잘 안덮고 자서 내복으로 아이 체온에 맞게 조절해줘요. 제 딸도 열이 좀 많은 편이라... ^^; 긴팔 내복도 두꺼운거, 보통꺼, 얇은거, 9부 내의, 7부, 반팔, 나시 등등... 키워본 사람들이 애기 내의는 다양하게 있어야 한다고 해서 좀 다양하게 샀는데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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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루
전 덮어줘도 맨날 걷어차서 새벽에 잠시 일어날때 다시 덮어줘도 도로묵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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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쁘다
저도 덮어주는데 걷어차죠..ㅎㅎ 울 범준이 열이 넘 많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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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덮어주면 못움직여서 깨요... 할수없이 그냥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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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슬
전 몇일 전까지 조끼이불 입혀서 재웠어요 ㅎㅎ 지금은 이불 거의 안 덮고 자네요
저희 워니도 18개월인데.... 겸손맘님 방가워요....^^..... 이불 안 덮고 자요....
어릴때 부터 이불 덮어 주면 너무 싫어해 한 겨울에도 이불 안 덮고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