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 된 저희 아들인데요.
엄마밖에 몰라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맨날 저한테만 붙어있어요~ 정말 껌딱지 입니다.
어느정도냐면 화장실 갈때도 앉고 갈 정도랍니다.
정말 하루에 2/3는 앉고 있어요
놀다가도 저를 쳐다보고 자기랑 100미터이상?? 떨어져 있으면 울면서 쫒아와요.
부엌에서 설거지 하고 있으면 울면서 제 바지가랑이를 잡고 울고불고 난리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돌지나면 괜찮아 지나요?
둘째인데 첫째때랑 너무 틀리니깐 많이 힘드네요...
두번째라서 잘할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애들 키우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네요...
저희 시부모님부터 아파트라인에 사는 분들모두 저보고
늙어서 고생한다고 애를 그렇게 하루종일 앉고있으면 뼈나간다고 그러시는데..
저희 아들은 성격도 쎄서 안앉아주면 난리가 나요ㅠㅠ
2022-02-04 10:42:53
많이힘드시겠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