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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곰탱이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 7살짜리 큰아들 있습니다. 맨난 동생한테 지고 사는 울보 큰아들.. ㅋㅋ 덩치는 초등학교 5학년 짜린데 마니 여리네요 그래도 착한 넘이네요.. 지동생 마니 챙겨요
울큰애하고 비슷하네요 제 큰애도 맘이 참 여려요... 남자애인데... 말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눈물 지어요 학교 갈때마다 항상 걱정이 앞서요 학교에서는 생활을 잘 하고 있나... 친구들 말한마디에 눈물 짓지는 않을까 하고요 눈물 짓는 일이 많으면 친구들의 놀림감이 됄까봐요 사교성이 없는건 아닌데... 몸이 약간 통통해서 자신감이 없어서일까 싶어 요즘은 운동을 좀 시키고 있어요 태권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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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는 큰데 순한 아이들 가끔 불리할때도 있죠 벌써 초딩으로 오해받고.. 그래도 작아서 오해받는것 보단 낫지요^^
울큰애하고 비슷하네요
제 큰애도 맘이 참 여려요... 남자애인데...
말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눈물 지어요
학교 갈때마다 항상 걱정이 앞서요 학교에서는 생활을 잘 하고 있나...
친구들 말한마디에 눈물 짓지는 않을까 하고요
눈물 짓는 일이 많으면 친구들의 놀림감이 됄까봐요 사교성이 없는건 아닌데...
몸이 약간 통통해서 자신감이 없어서일까 싶어 요즘은 운동을 좀 시키고 있어요 태권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