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도 일명 [때려죽이고 싶은]네살짜리 딸냄이 있습니다.
아홉살 큰 아들이랑 다섯살 터울이 나요..왜냐~~ 실수로~~생긴 둘째죠..
근데, 오빠를 친구로 취급하고 , 도전하고, 폭력행사까지 서슴치않죠.
그래서 큰 아이가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있어요..
둘째딸내미를 달래보기도 하고 설득도 하고 공갈협박까지 해봤지만 말을 듣지않아요.
어제도 제가 없는 틈을 타 또 지 오빠를 괴롭혔다합니다.
저 같은 경험을 가진 오키님들~~~좀 도와주세여~~~~~
2022-02-04 02:19:31
오빠가 착한가 보네요. 동생이라고 져주다보니 자꾸 덤비는 거 아닐까요? ^^
저희집 녀석은 약아서 힘으로 자기가 사촌형한테 안 되는 걸 알다보니 다른 데 분풀이한다거나 아빠한테 사촌형이 더 밉게 보이도록 이르던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