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이면 24개월이 되는데
어린이집을 보낼지 말지 하루에도 12번씩 맘이 바뀌고 있어요
말을 아직 말 못해서 좀 걱정이긴 하는데
친구들하고 지내면 좀 나을까 싶어서 보내고 싶기도 하다가
너무 어린가 싶기도 하고;;;
말도 잘 못하는애를..헐
직장 맘도 아니라 더 걱정이네요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안보내신다면 다른 수업같은거 해주시는거 잇나요??
사실 첫애도 있는 엄마인데도
참...어려워요
댓글 3
2022-02-04 00:42:48
전 지금 22개월 딸아이에 엄마예요^^
저는 내년에 3살 된 우리딸 어린이집 안보낼려구요
제 동생이 선생인데...처음에는 할퀴고 물어뜯고 꼬집고 애들 장난아니래요ㅜㅜ나중엔 괜찮은데요
우리딸은 신기한 한글나라 하고 엄마랑 색종이로 만들기..책잃기 등으로 하루 하루 보내네요^^
다른 사람들 말이 애들 고자질 할정도 되면 어린이집 보내라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