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테마동화 구매한지 한달여도 안되었는데
16개월된 작은아이가책 한 권을어떻게 꺼냈는지한 페이지를 찢어버렸습니다.
제가 책을 좀 깨끗히 보는 편이라 순간 너무 화가나서작은아이 엉덩이를 마구 때리고,
테잎을 붙일까 어쩔까 고민하다 여원미디어에 전화를 했습니다. 책한권 as 받는 비용이 얼마냐고..
헉! 7500원에서 팝업북은 1만원이상도 한다는 말에 입이 쩍~
소위말하는 메가급 브랜드책이라고하는 전집들의 as비용은 책반납후 50%만 지급하면 되는데
여원미디어는 책 한권 값을 다 지불해야한다니 이게무슨 as인가요?
전질구매 고객들에 한해낱권구매 가능 이지.. 이건as개념은 아니지않나요?
더구나 탄탄테마는 타 총판책들 대비 소매(구매)가격이 착한것도 아니고
엄마와 아이들의 반응이 좋다면 구매고객들의 대한 서비스도 개선이 되어야하지 않나요.
여원미디어에서는as비용의 불만을 말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저만 납득이 안가는 비용인가요?
타 총판책들 대비 판매가격만 차별화 할 뿐만아니라 서비스개선에도 차별화를 둬야 할것 같아요.
일단 팔고보자는얄팍한상술, 서비스 품질은 좋아지지 않으면서서비스 비용만 올려
모든걸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여원미디어의 as시스템이 엄마들의 목소리로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두 아이를 둔 엄마의 하소연 이였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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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가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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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
저도 여원책 탄탄테마 처음 들이고 수학동화도 괜찮다고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그림도 별로고 여원미디어의 as시스템도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수학동화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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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랑해
전 탄탄수학동화 잘봤구요... 근데 그레이트북스에서 나오는 개념수학씨인가?? 괜챦더라구요... 지금 산다면 그것 샀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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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전 얼마전 웅진 수학동화책 한권 분실했는데요...
거기도 7000원(택포) 지불했네요... 잠시 고민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그냥 구매하는셈 쳤는데...
삼성출판사 책 1권 접혀 재단된것이 있어 그것도 고객센타에 전화했더니 거긴 무료로 배송해 주더라구요...
몇년 전에 구입하고 귀찮아서 전화 안하다가 동생읽히려 전화했는데... 비싼 책 아니더라도 기분 좋더라구요...
그런데 AS 안해주는 곳 보다는 나은것 같은데요. ^^ -
크리에이터
사려다 말았는데....
허걱... 저도 여원책 많은데....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