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아이 42개월 작은아이 22개월 둘다 남자아이구
눈코 뜰새 없이 어질러대고 큰아이는 슬슬 엄마한테
말대꾸도 하구 작은아이두 원하는걸 표현하니
심신이 넘 힘들네요
다들 어찌 이시간을 보내시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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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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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캔디
우하하하하 우리집이랑 거의 비슷~~~
41개월 성우랑 21개월 아름이가 있답니다. ㅎㅎ
음...울 성우 시~~~시~~~~거리면서 연신 뭐라고 할 말 있다는 듯이 ㅋㅋㅋ
아름이는 음...오빠 동생이라고 열심히 알리고 다니는 중이랍니다.ㅎㅎ. -
찰스
전 38개월 딸내미..매일 전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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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저두 40개월접어드는 아들이랑... 엊그제 돌지난 딸이랑... ㅋㅋㅋㅋ
하나일때보다 일도 두배고.. 그만큼 잔소리도 두배가 되네여~ ㅎㅎㅎㅎ
정말 아들녀석은 다 커버린듯 느껴질때가 많아요.. 말도 많이 늘었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그래서 전 일단 아들녀석을 먼저 꼬드기죠.. 뭐든..ㅋㅋㅋ 그래서 엄마편으로 만들고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동생이랑 아주 잠깐이지만 놀아주기도하고 칭찬받으려고 이것 저것 하더라구여~ㅋㅋㅋ -
징징몬
아들둘...죽음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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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다찬솔
정말 그렇죠. 39개월 아들 15개월 딸. 정말 어지르기 대장이구요. 남편은 어지른다고 난리예요. 치우는건 나인데.. 애 셋을 키우는것같아요. ^^ 울 딸은 오빠한테 눌린게 많은지 조금만 마음대로 안되면 울고 난리나요. 걱정.. 힘내세요. 정말 엄마건강이 가정의 평화예요. 감기조심하세요.
2022-02-03 12:48:37
공감 한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