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애는 지금 28개월 남아구요...둘째가 복중태아 8주 되었네요.
큰애가 남아인지라...둘째는 여아이길 간절히 소망하고 또 소망하고 있는데
어찌 될런지 몰겠네요...ㅎ
아들 하나 키워보니 힘들기도 하고
딸이 부럽기도 한데, 아들이 둘이면 자기들끼리 잘 통한다니
뭐 사실 것두 나쁘진 않을듯 해요.
뭣보다 용품이나 옷을 그대로 물려줄 수 있으니 더 좋을 수도...ㅎ
암튼 첫째때는 엄청 고생하면서 출산했는데
둘째는 순산했음 하는 바램이에요.
지금은 8주라 그런지 입덧이 약간 있어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어찌나 속이 니글거리는지...
얼렁 12주가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에요.
그래도 심한 입덧이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모두들 순산하세요~ㅎ
2022-02-03 05:24:47
둘째 축하드려요~^^ 저도 첫째가 아들이라 힘들어서리 아직 둘째 생각은 못하고 있다는...-.-::
암튼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고 이쁘게 낳으세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