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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큰
11개월된 아들내미가 요즘들어 혼자 중얼중얼... 어찌나 놀랍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 뭐라하는지는 모르지만 넘 기분이좋더라구요
넘 귀엽고 이쁘죠~ 아이들이 커갈수록 말도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지고~ㅎㅎ 울지윤인 두돌 지났는데요~ 고집 부리고 미울때도 있지만,, 요즘 같으면 아이들 여럿 낳고 싶드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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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분.정말이지...그 작은 입으로 옹알옹알 거릴 땐 느무 신기하고 좋아영^^눈도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죠^^
우리아가도 옹알이하는데 꼭 메룽메룽하는것 같아요ㅋ
넘 귀엽고 이쁘죠~
아이들이 커갈수록 말도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지고~ㅎㅎ
울지윤인 두돌 지났는데요~ 고집 부리고 미울때도 있지만,,
요즘 같으면 아이들 여럿 낳고 싶드라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