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어린이집 다니다가 올해 유치원 입학했네요..
여러싸이트 돌아다녀보니 여러가지들 많이 가르치는데.. 아직 우리 예나는 유치원 다니는거 외에
딱히 하는건 없어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돌쟁이 둘째가 있어서 예나랑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요즘 많이 미안하고 열심힌 다른 엄마들 보니 마음이 조급해 져요..
책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책도 틈틈히 읽어주고 좀 더 신경써야 겠어요..
목3동 사는 예나랑 칭구할 분 있나요??
유치원 2시에 끝나고 가끔 같이 놀 친구가 있음 좋을꺼 같아서요..
댓글 4
2022-02-02 21:22:42
만나서 반가와요~서울 살진 않지만 아가미에서 정보 많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