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 유캔도 씨디를 보겠다는 울아들...
어찌나 유캔도를 좋아하시는지...요캔도 씨리즈 무기들을 하나씩들고 체력도 좋으시지...아침밥도 안먹구 DVD보면서...흉내냅니다...
억지로 10시쯤 아침밥을 먹이고.....몸이 무거운 내가 다른일을 하는동안 또 다른채널의 케이블을 보고..즐거워하죠....
어린이집을 안가니 정말 할일이 없고...제가 이제 두달후면 둘째를 낳을 예정이라...잘 놀아주지도 못하고..왜이렇게 잠은 쏟아지는지...저녁에 자고 있는 아들 얼굴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그렇답니다...
어린이집안가는 4살아이 어떻게들 집에서 지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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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19: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