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우유, 쥬수(쥬스), 하미(할머니), 뽀,쿠농 (뽀로로,크롱)
야웅, 어흥, 뻐꿈(물고기)
아추붜, 아뜨거,
아빠꺼에요, 밥바묵아(밥먹자),안~자(앉자),코코 자, 쉬쉬~
네, 빠빠,꼬꼬수(꼭꼭숨어라)
잠도 안오고 해서 울딸램이 하는말 적어봤어요
이모랑 같이 사는데 끝까지 이모~는 안 해주네요 ㅋ
더 말 잘하는 아가도 많고 조금 더딘 친구야도 있지만.
그냥 울 아기가 하는 한마디에 힘이 나서 웃고 즐거워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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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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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
오호~ 추워도 하나요? 와~ 울 아들보다 빠른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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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이제18개월 울아들~ 제가 바램이 있다면 아들 입에서 \엄마꺼\ 라는 단어를 듣는 거랍니다...
마냥 부러워요~~ -
남천
조금씩 하기 시작하니까 금새금새 늘더라구요. 저희아들도 말하는것이재미있는지 혼잣말까지 열심히 한답니다. 요즘은 곰세마리 노래에 필꽂쳐서 열심히 부르네요 노래가 아니라 더듬더듬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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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이트
많이 하네요... 저희 딸두 21개월인데 같이 사는 이모한테 아직 이모라구 못해요... 금방 말이 늘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이예요.... 오늘은 텔미텔미 텔텔텔텔텔미.. 이러면서 노래부르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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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다
정말 귀엽네요,, 저희 아이 만20개월인데 비슷한거 같아요,, 문장은 아직 못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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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
넘 이쁘겠어요.. 울딸 지금 17개월인데 조금씩 말하려고 하니까 넘 신기해요..
2022-02-02 16:52:35
ㅋㅋ이뻐영~~울 아들도 20개월쯤 대면 몇마디 하려나~~
꼬꼬수...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