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9일이 24개월 되는데여..
기저귀땜에 은근 엄마인 제가 스트레스 받네여..
두달전에 한 번 시도했다가 실패해서..
둘째가 (10개월) 있어서.. 스트레스 주지 말고 천천히 하자
그러고서는 조금 놔두었는데..
이제 슬슬 떼야 할거 같은데여..
한 이틀전부터 그냥 일반 팬티만 입혀 놨는데..
변기에 앉히면 다했어 말만하고..하지도 않고
쉬야 다 학 나서 쉬라고 말하고..
응가도 마찬가지구여..
말귀는 다 알아듣는데.. 어찌 요 말뀌는 못알아듣는건지?
사람들이 아직 기저귀차니? 그럴때마다 제가 스트레스네여..
기저귀 떼신 오키님들 어찌 방법좀 알려주세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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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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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우와 저도 넘 궁금해요~21개월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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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이제 날도 더우니 집에서 벗겨놓고 연습시키세요..
저희집애들도 여름에 다 뗐네요..
스트레스주면 안좋다하니 쉬엄쉬엄하시구요.. -
아리
외국은 36개월쯤 기저귀랑 바이바이 시킨답니다.. 너무 스트레스 주진마세염.. 글고 하루면 기저귀떼는방법 올려놓아볼꼐여.. 저도 어느 사이트에서 본거라 찾아봐야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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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
첫째가 26개월때쯤 뗏어요 좀 일찍 시작해서 잘하는 가 싶더니만 동생 태어나고 제가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천천히 그냥 두니 자연스럽게 잘 하더라구요.. 기저귀떼는 적정 시기는 없어요 다른 엄마들 일찍 뗐다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구요 우리 아이에 맞춰서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2022-01-22 18:20:42
전 아들27개월 딸5개월인데요
아들램이 변기통에 가져다주면 도망가고 울고 난리에요 ㅎㅎ
방법이 알고싶네요.
차근차근 설명해줘서...스스로 터득할때 까지 둘려구요 전.
기저귀값이 많이 들지만 애한데 스트레스 너무 주긴 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