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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36주에 2.6kg으로 작게 태어난 땡깡쟁이 딸냄입니다.ㅎㅎ 아직도 다른 아가들에 비해 좀 작아 걱정이지만 잘 자라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희 조카도 처음에 태어날때 2.7에 태어 났는데요~ 지금은 반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크답니다~ 아이들은 금방 따라 잡으니 너무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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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
지윤맘님 홧팅!!!!!!!!!
저희 아가도.....36주에 2.69로 태어났어염.....괜찮아요...잘 자랄거에요
^^원래 아이는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잖아요 ^^ 넘 걱정하지 마세요
작게 키워서 크게 키우심 되요~~
울 주빈이도 2.66으로 태어났어요~ 오늘이 70일인데 다른애들에 비해선 작지만 나름 잘 크고 있는것 같아요.ㅎㅎ
저희 조카도 처음에 태어날때 2.7에 태어 났는데요~
지금은 반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크답니다~
아이들은 금방 따라 잡으니 너무 걱정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