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정윤양 지금 21개월차...
지난 여름부터 변기사두고 여기서 쉬하는거야 응가하는거야 연습시키고
시킬떄마다 웃으며 잘 찾아가 앉아있어요.
근데 막상 쉬하고 응가할때는 바로 서서 해결보는거지요
여름에는 벗겨두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 추워지고 하다보니
할수 없이 배변팬티 입히고 기저귀 채워두고 하는데....
문제는 팬티나 기저귀에 볼일을 보고도 불편해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는거에요 ㅠㅠ
주변 또래아이들은 응가하면 바로 엄마찾아가 응가응가 거리면서
불편해하던데 우리 정윤양은 응가해놓고도 몇시간을 잘도 돌아다니네요 ㅠㅠ
이것도 시간이 가면 해결이 될까요
오늘도 응가해놓고 얘기않고 냄새풍기며 다니는걸 어디 불편하면 얘기하겠찌
두고보자하며 그냥있었더니 뭐 본인은 즐거워하며 다닙니다 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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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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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돌
지서하고 똑같네여. 지서도 똥 싸고 걍 있어여. 어떤떄 보면 넘 오래되서 벌겋게 되어 있어여. 18개월 쯤부터 가끔 변기에 볼일을 보길래 금방 가리겠구나 했는데 25개월인 지금까지도 아직이네여. 가끔 기분 좋으시면 화장실에서 응가만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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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력
우재군 이제 25개월 들어섰는데, 응가는 가리구요, 쉬는 22개월때 가렸었는데, 지금은 또 하기 싫은가 봐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기저귀 채워줘요^ ^ 그냥...다시 하고 싶을때 하겠지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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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
울딸도 그래요..지금 21개월차 들어가는데..두돌지나서 연습시킬려구여...지가 하고 싶을때 해야지 안그럼 스트레스받아서 더 늦게 가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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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누리예
울아들도 21개월 들어섰는데,,요즘 계속 쉬야쉬야~~그러면서,,쉬 다 싸고는 는 기저귀갈으라고 저한테와요,,그런데,,팬티를 입혀놓으면,,그냥,,그자리에 서서 줄줄~~변기에 앉혀도 보고,,설명도해주고,,책도읽고하는데..지가 순간적으로 다 싸고서는 쉬야~~이러니,,저도 어찌할바를 모르고,,또 기저귀채우곤 하네요,,
전 24개월지나서 여름에 시작했어요..28개월에 뗀거 같구요,.. 밤엔 실수 몇번하더니 요샌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