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근대 점점 말수가 늘어서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조금씩 말을 할려고 노력을 해요.
물론 제가 하는말은 다 알아듣고요. 그런데.. 이녀석과 점점 놀아주는게 저에게는 지쳐가네요.
오늘은 정말이 다큰 아이혼내듯이 혼을 냈답니다. 제가 참아도 되는 일이었는데
시간이 지난후에 미안한 맘이 들었지만 .. 점점 놀아주는게 한계를 느끼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홈플에서 수업을 듣기는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인지라
아이에게는 부족한거 같아요. 아직 날씨가 싸늘해서 밖에 나가는 것도 한정적인데...
저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것같아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아이들과 놀아주는 궁금해요?
댓글 3
2022-01-20 08:41:57
매일 책 많이 읽어줘야지 하는데도 잘안되요..피곤해서 맨날 옆에서 누워잇음 책읽어달라고 깨워요...
눈찌르고 콧구멍 찌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