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몰라 못쓰다가 이제서야 찾아서 써요....앗 창피!!!
요즘 19개월 딸둥이 키우느냐 정신없네요..
요즘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좋은것 싫은것도 표현하고 많이 컸네요..
크면 편하겠지 했는데 또다른 산이 나타났네요..
그래도 아이들 크면서 이쁜짓도 많이 하고 좋네요..
바라보고 있음 웃음이 나요....
계속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이런 제 마음도 변치 않길 바래요...
2022-01-19 17:55:19
글쓰는거 몰라 못쓰다가 이제서야 찾아서 써요....앗 창피!!!
요즘 19개월 딸둥이 키우느냐 정신없네요..
요즘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좋은것 싫은것도 표현하고 많이 컸네요..
크면 편하겠지 했는데 또다른 산이 나타났네요..
그래도 아이들 크면서 이쁜짓도 많이 하고 좋네요..
바라보고 있음 웃음이 나요....
계속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이런 제 마음도 변치 않길 바래요...
우리 아들도 요샌 고개를 절레절레를 아주 달고 살아요..
밥먹자.. 그래도 절레절레.. 씻자해도, 자자해도.. 다.. ^^
19개월이 그럴땐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