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산지 넉달 되었네요.. 2천킬로밖에 주행은 안 했구요..
어제 밤에 주차하려고 했더니 후방감지기가 아무것도 없는데 삑삑 거리고 좌우 방향 반대로 알려주구..
부산에 비 억쑤로 많이 왔는데 그 비 맞으면서 창문열고 확인했어요.. 밤이라 깜깜해서 보이는 것도 없고..
괜히 귀신인가 싶어서 겁도 나구 ㅜ 시동 다시 걸었더니 제대로 작동하드라구요.
날씨 좋은 날에 운전하면 차 내부가 너무 더워서 요즘도 에어컨 틀고 다녀요.
온도가 자꾸 올라가는 것 같아요.. 시트도 계속 뜨거워지고..
저 열선 키고 달린거 아닌데 오토큐 가니까 자꾸 내한테 뭐라하고..
벌써부터 차에 소리와 떨림 있고..시트는 삐걱거리고..
제 차만 이런 거에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요?
옴레기에서 이제 한 달만 지나면 해방되는데 이젠 차 땜에 또 스트레스 받아요...
2022-05-07 06:22:12
비올 때 후방감지기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빗물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하더군요.
그리고 K5가 다른 차 보다 실내온도가 좀 올라가는 것 같은 느낌은 저도 들어요.
외기내기는 풍향이 상체쪽으로 나오게 세팅하면 고정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