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요.. 한 2~3등급 왔다갔다 합니다. 거의 3등급이지만..
모의고사 풀때 제생각에는 빠르게 완전정독 하거든요
그러다가6쪽 정도풀라고하면 시간이 부족할 꺼 같아서(실제는 거의 딱맞음)
그 다음 부터 거의 막 한다고 해야할까 ? 좀 체계적으로 못읽고 띄워 띄워 읽거든요
맞는건 그래도 어느정도 맞는데 막상 수능때 이러면 불안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마킹시간이 조금 넘어요 지금은 학교니까 봐주지 수능때는 ...
제가 아직 모의고사 형태로 된 문제지를 안풉니다. 독해력 기르려고 그냥 독해집 풀고있거든요..
모의고사 형태로 된 문제지를 시간 맞춰서 풀다보면 정독해도 속도가 늘어서 시간이 안모자랄까요?
또 들은 바에 의하면 모의고사 는 원래 정독하는게 아니고 내용 추론 문제면 처음 끝 문장하고 중간에
however 나 although 같은 내용 바뀌는 것들을 유의하면서읽는 이런 방식으로 해야
시간이 안모자란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야 시간이 안 모자라나요?
경험이나 이에대해 알고 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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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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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달리자
시계를사용하십시오. 시간 정해놓고 한문제당 1분20초 setting해놓고 푸세요. 그리고 또하나 항상 마무리 점검할 수 있을 만큼의 시간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듣기할때 아나운서의 여유시간에 18번~19번문제를 먼저 푸세요. 약간의 여유지만 그래도 조금은 안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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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나라
연습처럼 연습은 실전처럼 연습처럼 - 이 한마디에 많은 뜻이 담기니 꼭 새기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시험 시간 배분에 대한 확고한 방향을 정해서 부단히 연습하는 길이 최고입니다. 나머지는 이미 두 분 선생님 말씀 중에 다 들어 있으니 잘 읽어두시구요.^^
가장 중요한문제는 아무리 알고 있는 수능 독해 법이 있더라도 정작 중요할때는 본인의 습관이 나온다는거죠..실전은 연습처럼 연습은 실전처럼 하려면 본인이 가장 잘 하는 방법으로 해야합니다..일명 펜터치나,통문장독해,접속사 찍기 부정어 찾기 등등의 방법이 있지만 지금 고3이면...제가 고3가르칠땐,,가장 잘 할수 있는 방법을 택하라고 합니다..정독으로 가장 잘 할수있다면...문제를 많이 풀러 정독법으로 시간을 줄여나가는 공략법을 사요하심되여..딱 맞는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