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 캠퍼입니다요~
텐트의 종류가어마어마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며칠을 이것저것 둘러보다 괜시리 눈만 높아져서 처음부터 확 질러야하나 고민하다,
이렇게 원점으로 돌아왔답니다.
봄, 여름위주로 부담없이 가볍게 시작해보려구요~ ^^
초보들이라 무조건 자동텐트다!!! 가 저의 기본적인 생각이었구요,
아이둘이 있다보니 조금은 넓었으면 했습니다.
간추리고 간추리다보니,
가장 대중적인 버팔로 프로틴과 캠타 콩코드가 있네요~
금액은 캠타가 약간 더 비쌉니다.
이 둘 중에 어느쪽을 더 추천해주시겠습니까요?
간신히 돌고 돌아, 이 둘로 압축했지만~
혹 20만원대의 가성비 대비 좋은 아이들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릴께요!
2022-04-30 06:18:20
콩코드200 또는 400요. 캠타가 세계 자동텐트시장의 90%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엔 자동텐트관련 기술도
수출해서 로얄티 받습니다.
자동텐트 사실꺼면 캠프타운 사세요.
사람들이 국산이란 이유로 캠프타운을 우습게 아는데 외국에서는 캠프타운 알아줍니다.
캠타 빅돔s의 경우 히말라야 원정대들 베이스 캠프 역활도 하는 텐트 입니다.
콩코드200+타프 조합으로 5월~9월 어지간한곳 다 다니실수 있습니다.
조금 추워져서 난로가 필요하면 그때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