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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녀
어제 100일 이었네요. 100일의 기적의 바라고 바란지가 엊그제 같은데 그새 100일.. 근데 우리 딸은 아직도 많이 울고.. 잠투정 심하고.. 언제 괜찮아 지려는지.. 지금도 업혀서 잠자고 있네요.
제 딸은 이제 6개월인데요, 저두 100일 때 기적을 바랬는데 기적이 없더라구요^^; 오히려 더 힘들어져서 그때 임신해서 찐 살이 많이 빠졌던 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고생하지만...그때보다는 좋아졌어요. 보민이도 좋아질거예요. 힘내시고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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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살이 빠진다는 말에 귀가 솔깃하네요~^^~
백일 전에 엄청 보채서 저는 고생했어요.. 애기도 때되면 그렇게 한번씩 치레를 한다는데.. 돌무렵에도 아프다고 하대요..
아직 아프지는 않네요. 다행이도.. 태어나서 3주만에 감기걸리고 해서 조금 아파서 그런가..~~
제 딸은 이제 6개월인데요, 저두 100일 때 기적을 바랬는데 기적이 없더라구요^^; 오히려 더 힘들어져서 그때 임신해서 찐 살이 많이 빠졌던 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고생하지만...그때보다는 좋아졌어요. 보민이도 좋아질거예요. 힘내시고 기다려보세요.